발주 유형별 규정
국가연구개발사업부터 지방자치단체 정책연구용역까지 12종. 유형을 고르면 계상할 수 있는 비목과 한도가 함께 바뀝니다.
국가연구개발사업을 포함한 연구용역 과제 수행을 위한 연구비 산출내역서를 알앤디포지와 함께 빠르게 완성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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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기관에 내는 산출내역서 양식 위에서 바로 씁니다. 비목을 고르면 산출근거 칸이 열리고, 단가와 인원과 기간을 넣는 대로 금액과 소계가 맞춰집니다.
제출 직전에 규정집을 다시 펼칠 필요가 없습니다. 금액을 넣는 그 자리에서 한도를 확인하고, 넘친 금액은 근거와 함께 최대 허용치로 맞춥니다. 전문기관의 보완 요청을 받기 전에 먼저 고칠 수 있습니다.
협약 금액이 정해졌는데 인건비를 늘려야 할 때, 나머지 비목을 하나씩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. 아래 막대를 직접 움직여 보세요. 연구수당 한도와 간접비 비율을 지킨 채 남은 금액을 다시 나누고, 원 단위 끝자리까지 총액과 맞춥니다.
예시 계산입니다. 실제 화면에서는 발주 유형과 기관 고시비율로 계산합니다.
| 비목 | 금액 | 비중 |
|---|---|---|
| 인건비 | 120,000,000 | 40.0% |
| 연구수당 | 18,000,000 | 6.0% |
| 연구장비 재료비 | 67,200,000 | 22.4% |
| 연구활동비 | 44,800,000 | 14.9% |
| 간접비 | 50,000,000 | 16.7% |
| 합계 | 300,000,000 | 총액 일치 |
고시와 지침과 협약 조건은 서로 물려 있습니다. 알앤디포지는 규정을 층으로 쌓아 하나로 합치고, 금액 하나가 바뀌면 그 위로 이어진 한도를 모두 거슬러 올라가며 다시 계산합니다.
이 연쇄 검증과 자동 재배분 방식은 특허를 출원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.
국가연구개발사업부터 지방자치단체 정책연구용역까지 12종. 유형을 고르면 계상할 수 있는 비목과 한도가 함께 바뀝니다.
공동연구기관과 연차를 더하면 기관마다 따로 검증하고, 증감률로 다음 연차를 한 번에 채웁니다.
협약 원안을 저장해 두면 변경안과 비목별로 비교해, 승인을 받아야 하는 비목만 골라 보여 줍니다.
사업 공고문이나 제안요청서를 붙여 넣으면 총액과 기간과 지원 조건을 읽어 산출내역서 초안을 만듭니다. 읽어 낸 값마다 공고문의 어느 문장에서 왔는지 표시하니, 확인하고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.
공고문으로 시작하기기관이 제휴로 등록되어 있으면 구성원은 비용 없이 씁니다. 개인 연구자는 과제 일정에 맞춰 7일권이나 1개월권을 고릅니다.